의학적으로는 없습니다.^^;
한두 잔 술은 괜찮다는 주장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주장도 존재합니다.
그래도 마리아주에 대해 말씀드리면,
와인의 경우는 대비되는 경우를 좋게 보지 않습니다. 달달한 와인의 경우, 오히려 단밋이 나는 음식을 먹을 때 와인 특유의 맛을 해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외 술의 경우, 생물선생님께서 기름기가 좀 있는 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야 알코올의 위공격을 줄일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맥주의 경우, 치맥을 떠올리는데(저도 좋아합니다), 식품영양학적으로는 궁합이 별로라고 합니다.
맥주나 위스키의 경우는 과일을 무난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막걸리는 파전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