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속에서 북한을 돕는다라기보다는 자기나라 국익이 걸려서일껍니다 주로 크게 중국과 러시아가 있죠 북한이 망해서 붕괴까지는 안갈정도만 돕는걸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전에 중국에서 사자성어중에 순망치한이란 말이 있듯이 입술(북한)이 없으면 이(중국)가 시리다는 말이 있죠 북.중.러 vs 한.미.일 에서 완충역활을 하는곳이 북한이니 그런거죠 그리고 한반도를 둘러싼 미.러.중.일이 대한민국이 온전히 통일되는 것을 찬성하고 도와줄 나라가 어딜까요? 제가 보기에는 안타깝게도 아무도 없습니다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는겁니다 모두가 자기 국익을 위해서 행동할뿐 우리스스로 국력을 키워서 독일처럼 흡수통일을 해야합니다
지금은 북한이 중국의 원조를 받고 있지 않을 뿐더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에서 러시아와의 협혁을 통해 병력 지원 등 자체적으로 경제난을 해소해 나가고 북한 스스로도 목소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통일 자체가 북한에게는 체제의 붕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멀리하고 자구책을 민들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분단 세대의 어르신들이 많이 돌아가셔서 통일에 대한 시대적인 요구와 필요성도 약해져 있기 때문에 통일이 될까 라는 생각도 많이 사라진 듯 하고 현재 휴전 상태인 한반도이기 종전이 먼저 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중국이 북한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대한민국은 강제적으로 북한과 통일을 하지는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대한민국과 북한이 전쟁을 한다고 했을때 중국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쉽게 대한민국이 북한을 이길수 있다고 생각 하지만 대한민국은 북한과 무력 전쟁이 아닌 평화적 통일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비록 북한이 약해지더라도 통일을 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 처럼 전쟁을 해서 나라를 뺏는 시대는 아니잖아요. 제가 볼때는 북한과 대한민국의 통일은 아마도 먼 미래의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