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먹으면 시비가 붙는 동생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랑친한 동생이 2명 있습니다 한명은 성격도 순하고 밝고 착한 순딩순딩한 성격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명의 동생도 성격이 너무 좋고 유머러스한데 문제는 이 동생이 예전어릴때부터 무에타이 킥복싱 권투등 다양한 운동을 한 친구에요 그리고 군간부도했던 동생입니다 형들한테 군대의 군기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정말 잘해요 근데 술만 먹으면 누군가 자기한테 안좋은소리 하는걸 못참습니다 술을 먹어도 지인들이나 주위사람들하고는 아무 문제없는데 꼭 잘모르는 사람들하고 엉키게되면 싸움이 벌어집니다

사실 싸움은 크게 걱정이 안됩니다 왠만하면 5분안에 거의 다 이친구가 때려눕혀놓은 상황이라 더 크게 씨움이 난다거나 이 친구가 맞고 온다거나 그런문제는 없는데 이런일이 간혹 있다보니깐 착한동생이랑 저는 이 친구의걱정이 됩니다 맞아도 문제지만 때려서 고소나도 당할까봐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그런게 아니더라도 술먹고 사람을 때리는건 정말 아니잖아요ㅠㅠ 저랑은 나이차가 10년정도 나는 동생인데 어떻게 이런 행동들을 조심하도록 애기를 해야 할까요ㅠ 동생이 잘못될까 걱정 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만 마시면 시비를 거는 사람 아주 안좋은 버릇입니다.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커다란 싸움으로까지 번지고 경찰서까지 들락 거리는 불편함을 경험할수 있었죠 . 그런데도 버릇을. 잘 고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손절까지는 하지 못하고 술자리는 웬만하면 피하고 있어요. 버릇 안고쳐지더라구요.

  • 제가 봤을때 술버릇 개못준다는 말있죠 지금까지는 이럭저럭 넘어 갔지만 언제가는 크게 문제가 될꺼 같아요 그리고 술먹고 시비거는거 이유가 어찌됐건 나중엔 크게 문제를 일으킬수 있으니 되도록 술을 같이 드시지 마시는게 신상에 도움이 될꺼 같아요

  • 진짜 나이값못하네요 민형사상 책임지거나 잘못해서 임자만나면 죽을수도있어요 술마시면 추태부리지말고 조용히 귀가하라고 조언하세요

  • 아직 동생분께서 민ㆍ형사상 책임을 저본 적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전까지는 저런 성격을 고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술버릇 처럼 나오는 폭력성이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정말 큰 충격이 있지 않은 이상 힘듭니다. 평소에 착한데 술만 먹으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사람과는 별로 연을 잇고 싶지 않습니다. 그게 진짜 성격일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