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채택률 높음

1살 차이도 다들 친구처럼 지내시나요?

친동생은 아니고 1살 어린 동생인데, 정말 마음이 잘맞고 고향도 동향인지라 많이 의지하는 동생이 있어요. 정말 성실하고 저도 볼때마다 대견하다 싶고 가장 같은 면모도 있고요. 1살 차이는 별거 아니지요~ 다들 몇살 차이 나도 친구처럼 지내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저는 한 지역에서 나고자라서 회사도 고향에서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한살터울이라 하더라도 선배대접을 해줘야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회사에 타지역에서 온 동생들이나, 형들에게는 편하게 대하고 편하게 대접받는 스타일입니다.

    친구처럼 지낸다 까지는 아닌데, 격없이 지내는 건 몇살터울이던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형으로써 존중하고, 동생으로써 배려한다면 편하게 지내는건 문제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된 답변
  • 어릴 때나 나이 1살이 크게 느껴지지, 성인되고나면 1살차이 별거 없어요. 생일에 따라서 고작 한달차이로도 나이가 달라지는걸요. 공적인 자리가 아니라면 사적으로 만난 사이에는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기도 해요. 다만 친구처럼이지 친구는 아니예요. 정말 공식적으로 친구라고 명명해버리면 그 동생의 친구도 친구가 돼버리니까요. 호칭은 확실하게. 정서적 유대감과 교류만 친구처럼 합니다.

  • 친구로 지내기로했으면 나이차는 크게 신경을 안쓰는거같아요. 물론 나이차가 심하면 존대를 해줘야하고 상대가 친구로 생각해야해서 나이가 너무 차이가 나면 친구처럼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1~2살 차이는 친구로 지내고있어요.

  •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한데

    저 같은 경우는 칼같이 나이대로 나눕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와 비슷할 것 같습니다

    마음이 맞다고 해서 무조건 친구로 지내야 된다는 것도 이상하고

    괜히 동생이나 연배와 친구로 지내게 되면

    다른 사람들까지 족보가 꼬여서 난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나이대로 딱딱 끊어서 지냅니다

    동생 언니 오빠 형의 관계라도 잘 지낼 수 있습니다

  • 요즘 주변 사람들 보면 1살 정도는 반말하면서 편하게 지내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단지 서로 친분이 쌓인 후라는 조건이 있구요,

  • 안녕하세요 저같은경우 사회친구인경우 1살정도는 거의 반존댓말 하면서 지내곤합니다. 20대 라면 1살차이도 형 동생하는것이 맞지만 30 40대 정도되면 1살차이는 거의 친구처럼 지내는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