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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압도적으로빠른임금님

압도적으로빠른임금님

야외 러닝과 러닝머신 비교가 궁금합니다

요즘 추워서 헬스장 러닝머신을 자주 뛰는데

야외에서 10km 50분 정도 뛰면 헬스장에서 얼마정도 속도로 놓고 뛰어야 비슷한 효과가 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리한풍뎅이36

    영리한풍뎅이36

    10km를 50분 정도에 뛰면 5분페이스이신데, 이를 시속으로 변환하면 시속 12km/h 가 됩니다. 보통 헬스장의 러닝머신의 강도 레벨은 시속이기때문에 12로 놓고 운동하시면 됩니다.

    다만, 노면 접지와 공기저항, 환경적 요인(바람 등)이 없어서 야외러닝에 비해 운동효과가 떨어지기때문에 약간 속도를 높여서 뛰어야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내실 수 있습니다.

  • 저는 밖에서 6km 45분정도 걸리는데요,

    똑같이 헬스장 러닝머신으로 효과보고싶어 헬스어플로 재보았더니,

    강도를 7.5~8.0으로해서 30분 뛰면 저는 비슷한 횩과를 보더라구요.

    밖에서 10km를 50분에 뛰신다면

    러닝머신 강도는 10.0~12.0 정도, 30~40분 뛰시면 괜찮을것같습니다.

    안에서 뛰면 주변이 변화가 없어서 동기부여가 덜되요. 밖에서 바뀌는 풍경 보면서 뛰는게 상쾌하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러닝하는건데 저같은경우 러닝머신은 30분이상 뛰면 스트레스 쌓이기 시작합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뛰는건데 답답한 구조에서 단조롭게 뛰니까요. 러닝스타일이 저랑 비슷하시다면 시간을 조금 줄여서 하는것도 좋을거같고 밖에서 할때랑 똑같이 기록도 남기고싶으시면 12.0로 50분 뛰시면 맞을것같아요.

  • 저도 추울 땐 야외 달리기보단 실내 러닝머신으로 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질문 정말 공감돼요.

    같은 거리인데도 러닝머신은 왜인지 조금 더 쉬운 느낌 들기도 하죠.

    제 경험상 이렇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야외 10km를 50분에 달린다면, 평균 속도는 시속 12km 정도예요.

    (50분에 10km → 1시간이면 12km)

    그런데 러닝머신은 지면 저항이 없고, 바람이나 노면 변화 같은 환경 요인이 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야외보다 조금 ‘덜 힘든’ 운동이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러닝머신에선 경사도 1% 설정 + 시속 12~12.5km 정도로 달리는 게 야외와 유사한 체감 강도예요.

    경사도 없이 뛴다면 약 시속 12.5~13km 정도가 비슷한 체감

    경사도 1%로 놓고 시속 12km로 달리는 게 가장 추천되는 세팅입니다.

    결론적으로,

    “야외 10km 50분 페이스 = 러닝머신 시속 12km, 경사도 1%”

    이 조합으로 달리면 거의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어요.

  • 1km에 5분 페이스이면 엄청 잘 달리시네요

    제가 10에 6분 페이스가 나오던데

    12로 달리시면 5분 페이스가 나올 거 같습니다.

  • 야외 런닝 10km를 50분에 뛴다는 것은 1km 약 5분 걸리며 시속 약 12km/h 걸립니다. 런닝머신 기본 속도가 12km/h 이니 그대로만 달리면 야외보다 더 쉽게 달릴 수 있습니다. 야외 러닝은 바람 저항과 미세한 오르막이나 내리막, 노면 반발력 차이가 있고 속도 변화는 내가 원하는 만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비해 런닝 머신은 거의 일정한 속도와 바닥 반발력 회전 없이 직선으로 달리기 때문에 야외 보다 조건이 좋아 거리를 늘리거나 시간 늘리면 야외와 같아 집니다.

  • 야외 러닝에서 10키로미터를 50분 정도로 뛰신다면 기본적으로 헬스클럽 러닝머신에서는 속도 10-12정도 두시면 비슷하실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