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봄맞이를 위해 옷장 정리를 할 때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요?
2월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이제 날도 풀렸기도 했기에 미리미리 옷장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겨울옷은 정리하고 봄옷을 꺼내어야 될 시기인데,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이나 수납 팁이 있을까요? 매번 정리해도 금방 지저분해지는게 은근히 신경쓰이더라고요.
겨울옷이 부피가 크다보니 정리가 제일 걱정이더라고요.세탁은 어떻게 해야되는지부터, 보고나은 어떤 방식으로 해야 깔끔할지.. 압축팩과 옷걸이에 착착 걸어두는 보관법 중 어떤게 좀 더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특히 패딩류나 니트같이 부피 큰 옷들은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요?
옷 분류도 고민이네요. 어떤 기준으로 버릴 옷을 정해야 할지, 1년 이상 안 입은 옷은 다 버려야 하는지... 추억이 담긴 옷은 어떻게 해야 할지, 상태가 좋은 옷은 어디에 기부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지...
수납 방식도 알고 싶어요. 옷장을 어떻게 구역별로 나누면 좋을지, 접는 게 좋을지 걸어두는 게 좋을지... 서랍 정리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지, 양말이나 속옷 같은 작은 물건들은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옷장 정리 자주 하시는 분들,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시나요? 계절 바뀔 때마다 하는 정리 팁이나 효율적인 수납 방법도 알려주세요. 특히 정리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비결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지 않는 옷 저는 두해정도 안입으면 모아서 옷 가져가시는 분에게 kg로 팔고 있어요.
얇은 티셔츠는 옷걸이에 걸어서 색깔별로
속옷.양말은 약봉지 나눠서 넣는 걸이용 정리함에 하나씩 개어서 넣고 있어요.
한 팩에30개정도 들어가서 가족들거 색깔별로 구매해서 정리하는데 너무 좋아요.걸어서 쓰기때문에 공간도 차지하지 않고 좋습니다.
바지는 바지걸이에 줄줄이 거는 것으로 구매해서 걸고 있고요.겨울옷은 코트 이외는 압축하고요.드라이크리닝 한다음 비닐 벗겨서 보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