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원래부터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을 자주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 목에 힘을 주면서? 기침을 해서 그런지 기침 소리가 좀 크고 여러번 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이 불편하다고 팀장님께 말씀드리신거 같아요.. 그래서 병원가서 정밀 검사를 해보는게 좋을거 같은데 부모님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그러세요..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물은 자주 수시로 마시고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관지가 약하다 라면

    모세기관지에 염증이 생겨서 기침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병원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로 합니다.

    의사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 받으면 될 것 같구요,

    실내 습도와 온도가 맞지 않아서 기침을 합니다. 그렇기에 실내온도와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시키는 것이

    필요로 하구요.

    수분을 자주 섭취하고 목에 수건을 두르는 것도 도움이 되구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 역시도 기관지에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 기관지가 약하면 병원에 가기전에 평소에 실내에 가습기 가동하여 습도를 올려 주면 좋습니다.

    또한 도라지청이나 생강청으로 담은 차를 마시면 기관지에 좋다고 합니다.

  • 기침 을 자주 한다는것은 몸이 안좋다는 신호일수 있어요 아니면 알러지로 그럴수 있어요 기침을하면 부모님이 데리고 병원을 가야지

    괜찮다고 하면 어떡합니까

    대학병원은 소견서가 있어야되니 우선 동네병원 말고

    2차병원을 가세요 일단

    내과를 가셔서 상담하시고

    약을 먹으세요 항생제 같은것 복용하면 금방 좋아집니다 기침은 내입에서 침방울이 튀어 나가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른 준다는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기침하면 마스크를 쓰는것이

    옆사람에 대한 배려 입니다

    그렇게 오래가면 사람들이 다 싫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부터 기관지가 약하셨다면 본인을 위해서라도 평소 기관지 관리를 하셔야해요.

    저도 기관지가 약한 편인데 결국 성인 천식 까지 오게되어 정말 고생했어요. 그리고 부모님 말씀 보단 어쨌든 공동체 회사 생활을 함에 있어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다면 안됩니다. 평소 기침 관리를 하고 있는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세요. 마스크를 끼고 있다던지 기침이 심할땐 사무실 밖에 나간다던지 최대한 소리를 작게 기침을 한다던지 당장에 기침을 낫긴 어렵겠지만 기침 소리를 작게 내는것도 어느정도 인내심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평소 목도리나 스카프, 목폴라티 등으로 기관지를 따뜻하게 하고 가습기 사용과 목에 좋은 차, 시내츄라?약 상시 가지고 다니며 기침을 많이 이겨냈어요!

  • 부모님이 의사는 아니죠.

    목에 힘을 주고 하는 기침은 기관지 염증이나 자극이 지속적으로 있는 경우죠.

    기침이 크고 여러 번 나는 건 몸이 그만큼 힘들다는 신호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건 잘 하는 것이지만 그걸로는 부족하죠.

    중요한 건 내 건강 상태의 정확한 파악입니다.

    또한 사회적 상황에서 내 입장도 잘 조율하는 것이구요.

    기침이 3주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 곤란, 가래, 흉통, 목소리 변화가 있다면 정밀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일상에 불편을 느끼고 있고 주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을 일이지 부모님 말대로 별거 아니라고 남길 일은 아닙니다.

    일터에서 주변인들이 불편해하는 것도 얼마든지 대회로 해결이 가능한 일입니다.

    말을 정확히 해야 아는 것이죠.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이 자주 난다는 걸 이야기를 해 두시고 양해를 구하세요.

    물을 자주 마시는 것 이외에도 가글이나 허브차, 목캔디 등도 챙기시구요.

    목에 힘을 빼고 짧게, 조용히 내뱉는 식으로 기침하는 연습도 도움이 되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검사를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검사해보시고 이상이있으시다면 치료받으시고 이상이 없으시면 심리적인 문제입니다 그럴때는 다른 조치가필요합니다 왜 그런행동을 하게되는지 생각해보시고 그래도 잘안고처지시면 정신과에 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