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상대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는 것만으로도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줍니다.
'나' 화법(I-Message) 사용하세요 "너는 왜 그래?"라는 비난 대신 내 생각엔 ~해서 조금 속상해 처럼
내 감정 위주로 전달해 보세요.
부정적인 단어 필터링해주세요 아니, 근데처럼 대화를 단절시키는 습관적인 부정어 대신 맞아, 그럴 수 있겠다
라는 긍정의 리액션을 먼저 하세요. 박명수식의 무한도전 말투죠 ~ ㅎㅎ
말하기 전 3초만 생각해보세요. 내 뱉으려는 말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진 않을지,
혹은 불필요한 지적은 아닌지 잠시 멈춰 검토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면 정말
생각하고 말하기 습관 들일 수 있어요 . 그리고 필요없는 말은 정말 안하게 됩니다
어조와 표정 점검해보세요 같은 말이라도 딱딱한 말투나 무표정은 오해를 부르니,
조금 더 부드러운 톤과 미소를 섞어 대화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