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다시 9000이 되려면 어디까지 기다려야

할지 궁금하네요. 다시 올라가기는 할지 의구심도 들구요. 대략 어느시점되어야 회복을 할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시점을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과연 9천포인트까지 다시 갈지도 의문이구요.

    우선 엔비디아의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는 상당한 실적과 함께 향후 반도체 수요는 문제없이 꾸준할 것으로 판단되면서 코스피의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은 지속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부분이 코스피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되며 일단 당장은 몰라도 올 연말까지는 흐름을 지켜보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7,000선 아래까지 조정이 있었으나 다시 회복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으며, 엔비디아의 호실적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외국인 수급이 살아나는 것도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다만 실적 호조 지속과 함께 금리의 안정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외국인 수급 또한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다시 상승하려면 아이러니 하지만 레버리지 거래가 다시 되어야 합니다

    • 레버리지는 하락할 때는 가속화가 되지만 반대로 상승도 가속화 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올해 9000을 노린다면 레버리지가 풀려야 하고 아니라면 시간이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전망이 있지만 개인적인 전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한번 볼 가능성도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적어도 4~5년은 기다려야될듯 합니다. 현재 차트적으로 이미 무너진 상태이며, 되돌리는 경우 쌍봉의 형태도 가능하지만 이에 대한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9천에 대한 회복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 6.808선에서 9,000까지는 약 32% 상승해야 합니다. 단기간에 회복할 수도 있지만 정확한 시점을 정해 기다리기에는 상승 폭이 상당히 큽니다. 반도체 실적 개선과 외국인 자금 유입, 미국 국채금리 안정이 함께 나타난다면 빠르면 올해 4분기부터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2027년까지 길게 보는 편이 낫고, 금리 상승이나 AI 투자 둔화가 이어지면 그보다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은 9,000만 기다리기보다 7,500선과 8,000선 회복 여부를 차례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용이나 레버리지는 줄이고 현금 비중을 남겨 두면서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위주로 대응하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9000은 솔직히 넘사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경제가 완전히 되살아나고 모든 기업들이 활황이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10년 이상은 봐라봐야할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는 단순히 저의 생각이니까 참고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