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의 울음을 듣다보면 다른던데 매미종류는 국내에 몇종류로 구분되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초복이 지나 가장 피크에 있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매미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매미의 울음을 듣다보면 다른던데 매미종류는 국내에 몇종류로 구분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의 귀에 익숙하게

    들리는 매미소리는

    참매미와 말매미 쓰름매미

    애매미가 가장 흔해요

    여름철에 도시와 공원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매미가 많은 8월에는 나무에

    붙어 있는 것도 볼수 있는데요 이런 매미들이 거의

    참매미 말매미 입니다

    매미의종류는 총 15종류가

    있답니다

  • 국내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매미는 6종 정도입니다.

    참매미: "맴~ 맴~ 맴~"* 하고 정겹게 우는 대표적인 매미입니다. 몸에 녹색과 검은색 무늬가 있습니다.

    말매미: 국내 매미 중 가장 크고 검은색입니다. "쒸~~~~" 하는 강한 기계음 같은 소리를 내며, 한여름 도심 소음의 주원인입니다.

    유지매미: 다른 매미와 달리 날개가 불투명한 갈색을 띱니다. "민~ 민~" 하고 기름 튀기는 듯한 소리를 냅니다.

    애매미: 몸집이 작고 날렵하며, "씨~우 찌~우" 하고 리드미컬하고 변화무쌍한 울음소리를 냅니다.

    쓰름매미: 저녁 무렵 산기슭에서 "쓰름~ 쓰름~" 소리를 내며 웁니다.

    늦털매미: 몸에 털이 많고 작으며, 가을부터 늦게는 11월까지 가장 오래 활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