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마티스의 작품은 강렬한 초록색과 빨간색이 자주등장합니다.
피카소의 작품에는 어두운계열의 갈색이 많이 등장합니다.
색채에서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미술사조가 다르기 때문인데, 마티스의 대표적인 미술사조인 '야수파'의 특징이 주관적인 느낌으로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강렬한 색채가 많이 들어갑니다. 피카소는 그의 그림 스타일은 사망전까지 계속되는 탐구심과 함께 계속 변하긴하는데 강렬한 색채보단 짙은 갈색이 많이 들어갑니다. 라는 답을 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