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주식계좌 국내 상장 해외ETF와 직투자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요즘에는 자녀가 생기면 주식계좌를 대부분 만들어주더군요. 많은 분들이 나스닥 지수 추종 상품을 많이 사놓던데 자녀 주식계좌 국내 상장 해외ETF와 직투자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녀 주식 계좌로라면 국내 상장 해외 지수 추정 ETF와 해외 주식 직투에 대한 것으로

    저라면 국내 상장된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괜찮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적립식으로 매수해서 장기 투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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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녀의 계좌는 장기투자 가능성이 높아서 국내 상장 해외 ETF보다는 미국 현지 직투자가 유리합니다. 국내 상장 해외 etf는 매년 소득세가 부과되고 향후 금투세 리스크가 남아있기 때문이죠. 해외직투는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고 초과분도 분리과세되기 때문에 고액으로 불어나더라도 자녀의 세금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녀의 주식자산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면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상품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 S&P500 ETF를 권해드리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우상향 할 수 있기 때문에 ETF가 좋다고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은 국내쪽은 불안정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도 보안을 하고 있지만 제도가 더 있어야하겠고요

    미국 커버드콜 나스닥같은 경우는 풀이 크기 때문에 충격이 적습니다 저도 들어가고 있네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방식 중 무조건 더 좋은것은 없지만 자녀명의로 소액을 장기간 적립하신다면 국내 상장 미국지수 ETF가 관리하기는 편합니다. 원화로 거래하고 세금이 자동 원천징수되며 별도의 양도소득세 신고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국내 상장 해외 ETF의 매매차익과 분배금에는 15.4%의 배당소득세가 적용되고 금융소득이 커지면 종합과세에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VOO, QQQ 같은 미국 상장 ETF에 직접 투자하면 해외주식 전체 손익을 합산한 뒤 연간 250만원까지 공제되고 초과 이익에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장기간 보유하며 매도 시기를 조절할 수 있고 상품 보수도 낮은 편이라 투자금과 수익이 커질수록 직투가 유리할 수 있지만 환전과 세금 신고가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시작하고 매달 적립할 금액이 크지 않다면 국내 상장 S&P500, 나스닥100 ETF로 단순하게 운용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이후 자산이 커지고 세금 관리가 가능해지면 미국 직투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자녀 계좌에 넣어주는 돈은 증여에 해당하므로 미성년 자녀는 부모로부터 받은 금액을 합산해 10년간 2천만원까지 증여재산공제가 적용된다는 점을 확인하고 이체 내역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자녀주식계좌와 같은 경우에는

    연금저축계좌를 만들어 주시고 거기에서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율도 상대적으로 낮고 더불어서 해외직투로 시세차익이 연 100만원 이상이면

    인적공제에 빠지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