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스러운 사람이 고집을 고치기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세상 살다보면 이런사람 저런 사람 많이도 있지만 그중에서 고집이 엄청 강하신 분들이 있는데요

이런 분들의 고집스러운 성격을 고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정말 고쳐주고 싶다고 마음으로 방법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집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논리적인 말하기 방식으로 대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사람의 주장에 어떤 논리적 모순이 있는지 알려준다면 고집을 꺾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입니다.

  • 남의 고집을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평생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어떻게 바꿔요

    질문자님 본인성격 바꿀려고 하니 바꿔지나요 안바뀝니다

    그러는데 남의 고집을 어떻게

    바꾸어 놓습니까 불기능하다고 봅니다

  • 실제로 고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등지고 스스로가 느끼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행하지 않는이상 어려울수있지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솔직히 말하자면 고집은 바꾸기 힘듭니다. 성격은 사회화가 되어 어느정도는 바뀌겠지만 고집은 정말 바꾸기 힘든항목입니다. 그래서 고집을 부리는 사람과는 관계를 이어가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글쎄요???내고집도 아니고 남의 고집을 고쳐주기에는 힘든일입니다~~내고집도 고치기가 어려운데? 어떻게 남의 고집을?? 고쳐주기가 어렵습니다~~~

  • 안됩니다

    고집은 남이 고쳐줄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다가 인간관계 까지 멀어지게 됩니다

    스스로 어떤계기로 본인이 고쳐지는 경우 말고는 없습니다

  • 고집센 사람은 부모님도 못이깁니다.

    천하장사가 와도 고집을 꺾진 못할거예요

    바꾸려고 하시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든지 불편하면 멀리 하세요

  • 고집이 강한 사람들의 마음을 바꾼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고집이 있기에 자신의 변화를 거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어린 나이라면 또 바뀔 수도 있지만

    성인이 된 시점에서 존재하는 고집은

    쉽게 바꿀 수도 없고 바뀌지도 않습니다

    바꾸려하시다가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그냥 두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고집센 사람들 어지간하면 고치기 어려워요. 고치겠다는 자체가 오만입니다. 다룰때 공감해주면서 치켜세워준다음에 이건어때저건어때 여러선택지를 주면서 둘러둘러 말한다던가 할 수 있겠지만 안바뀌는 사람은 내가 그냥 물러나주는게 현명한겁니다.

  •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남이 보기엔 고집이지만 본인에겐 집념이나 자신의 옳은 생각을 관철시키는 것일 수 있어요.

    사람이 사람을 고쳐보겠다는 생각도

    글쓴이님의 고집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결론은 사람 안바뀝니다.

    내가 누군가를 고쳐보겠다 생각하는 순간부터 불행의 문을 연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그 시간과 에너지를 글쓴이님의 삶을 알차게 살아가는데 쓰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