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무만 따지고 소통 원하지 않는 분은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30 직장 남입니다
담당 부장이 전화로
관계,대인관계,오해 부분을 앞으로 이야기 하면 저랑 함께 하기 어렵다고
즉 정중하게 짜르겠다고 이야기 하셨고
앞으로는 이야기를 하지 말고, 오직 실무 적인것만 이야기 하라 하셨어요
그리고 이분 스타일은 면담,대화 이런거를 거부 합니다 성향이(바쁘다면서요)
제가 어떻게 할까요? 하면 이야기 하기 전에 처리 하라 합니다
관계가 워냑 안좋은 분이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는 회사를 생활의 연결로생각하고 그곳에서 관계를 중요시 합니다.그러나 회사는 나의 민생고를 해결해주는 수단입니다.학교 다닐때도 친구들과의 인맥을 중요시 해서 놀고다니던 사람들 성공한사람 별로 없습니다만.꾸준히 왕따 당하면서 내실을 다진 사람들 최하 공무원이라도 합니다.직장도 같습니다.직장동려들과어 인맥을 위해서 같이 술마시고 하는거 정말 마무소용없는일입니다.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를 실무로 봐야할지 애매한 사항 같은데 상사분이 좀 애매하게 보시는 것 같네요... 회사 업무에 인간관계가 포함된 사항도 있지 않나요... 그리고 상사라면 실제 업무적인 사항 말고도 다른 사항도 회사 내에서 벌어지는 일, 회사와 관련해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함께 이야기해주셔야 하는것인데요... 너무 안타깝지만 평소에 다 걷어내고 진짜 업무적인 것 했다 안했다 진행하고 있다 아니다 이런 류로만 대화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면담과 대화를 거부하는 상사와는 어우러져서 일하기가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안타깝지만 다른 이야기 다 배제하고 일의 진행상황만 이야기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대인 관계를 포기하신분 같습니다. 회사가면 일만하고 대인 관계를 전혀 안하는 사람은 대부분 혼자서는 일을 잘하지만 함께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굉장히 못합니다. 딱 그런분 같습니다.
저런식으로 나오시면 저렇게 맞춰주시면 됩니다. 일적인 대화만 하고 사적인 대화는 전혀 안하시면 됩니다.
정말 사무적으로만 대하시고 절대 감정 공유는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감정공유 하려다 본인이 더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정말 실무적인것만 얘기하거나 짤리면 노동부의 신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의사소통을 안한다는데 이것은 사람마다 다른거라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ㅜㅜ
담담부장이면 직속상관이겠네요
사실상 계속 그 직장을 다니는건 상당히
무리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부장이 말하는대로 근무하시구요
당장 이직할곳 알아보시길 바래요
어차피 이런식으로는 오래 근무하기 어렵다고 보여지거든요
이직할곳을 여유롭게 알아보시고
현직장보다 조건이 더 좋은곳으로 이직하시는게 최고의 복수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그냥 좋게 말해 실무적인것만 하라는 소리고 직역해드릴게요.
''그냥 시키면 시키는대로만 해라 무슨일이있어도 토달거나 하지마라 더이상 딴지걸면 잘라버리겠다''.
이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시키면 그냥 의문점등을 말하지말고 묵묵히 일이나 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냥 바라는대로 그렇게 해주세요.
작은회사들보면 저런 관리자들 엄청 많죠.
회사 역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라 소통이 중요한데 실무만 따지는 분이라면 정말 머리 아플 것 같습니다.
이런 분이랑은 어쩔 수 없이 비즈니스 적인 관계로만
대하시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필요에 따라서만 연락하고 만나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