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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심플하게

심플하게

실무만 따지는 직장 상사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담당 상사가 전화로

관계,대인관계,오해 부분을 앞으로 이야기 하면 저랑 함께 하기 어렵다고

즉 정중하게 짜르겠다고 이야기 하셨고

앞으로는 이야기를 하지 말고, 오직 실무 적인것만 이야기 하라 하셨어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실무만 따지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렇지만 회사도 결국 사람 살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윤활유 같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아쉽게도 업무적인 관계로만 대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상사가 실무만 원한다면 엄무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엄무상 필요한 내용만 명확하고 간결하게 정달하고 그 외 이야기 일체 안하면 오히려 편하지요.

    김정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는 피하시면 됩니다.

    상사랑 최소한의 대회만 하고 업무도 문서나 기록으로 오가면 되겠습니다.

    상사를 봉니잉 짜를 순 없잖아요.

    맞춰가시고 그게 힘들면 빠른 시일내에 이직할 곳을 알아보시고 떠나시는 게 가장 현실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 우선 직장 상사분이 그렇게 말 하셨다면 먼저 사적인 대화를 꺼내지 않는 이상 질문자님도 선을 긋고 업무적인 대화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이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구요.

    만약에 그 상사분과 관계를 회복하고 싶으시다면 추후에 식사자리를 따로 마련하셔서 대화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상사가 실무 외 대화에 선을 그은 만큼, 당분간은 감정표현이나 대인관계 언급 업싱 실무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은 억울하더라도, 업무에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지시사항은 명확히 확인하고 기록을 남기며 일처리에 집중하세요. 상사의 신뢰가 다시 생기면 분위기가 완화될수 있습니다

  • 말씀하시는 부분만 가지고는 무어라 말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오해가 있거나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푸셔야 할 것 같고, 아니면 실무적인 부분만 얘기하면서 지내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