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에는 핸드폰에 저장 되어 있는 사진들을 그때 그때 확인을 하고 잘 안나온 사진이거나 맘에 들지 않는 사진듨은 바로 바로 삭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나온 사진들과 진짜 맘에 드는 사진 같은 경우에는 사진 앨범을 만들어 그 곳에 따로 저장을 해두고 가끔씩 생각 날때나 보고 싶은 사진들이 있으면 꺼내서 보기도 합니다.
제가 폰으로 사진 찍는걸 좋아 해서 친구들과 놀러가서 자주 사진을 많이 찍는 편 입니다. 사진을 찍고 나서 집에 오면 그날 바로 폰에 있는 사진들을 정리해야 맘이 놓입니다.
만약 사진만 찍고 정리를 하지 않으면 폰에 있는 사진들이 너무 많아 복잡해지고 또 사진첩이 지저분해 져서 그런 것을 제가 잘 못 넘기는 성격이라 바로 바로 정리를 하고 있어요.
이게 몇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는것 같아요.
사진을 찍고 그냥 두지 마시고 그날 그날 바로 정리를 하시면 폰에 사진들이 정리도 잘 되고 기분도 괜히 좋아 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