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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작업장 실습은 원래 힘든건가요?

보호작업장 실습하는데 교육은 별로 안듣고 물품작업 지원이나 뺑돌리고 힘든일은 남자 실습생시켜서 결국 과로때문에 몸살걸렸는데.

원래 보호작업장 실습은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보호작업장 실습은 현장 업무를 경험하는 과정이라 작업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단순히 힘든 일만 계속 맡기거나 충분한 교육 없이 노동력처럼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실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실습은 교육과 관찰, 기록, 이용인 지원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과로로 몸살이 날 정도였다면 실습 지도자나 학교에 상황을 알리고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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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보호작업장 실습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의료복지. 재활복지 기타 등등 복지관련 업무 및 다른 업무적 실습 통틀어

    실습 자제가 그리고 업무적 일이 쉽게 진행 되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직업의 실습 및 업무는 신체적. 정신적.심리적 힘듦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스스로 몸을 지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적절하게 사람들과 소통하며 문제적 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과로가 올 정도로 힘들게 실습을 진행 함이 컸다 라면

    이는 해당 실습 지도교수에게 전달을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보호작업장에서 실습하는 것은 아무래도

    신체적인 노동 강도가 어느 정도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