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인간과 거의 구분되지 않을 만큼 발전한다면, 그들에게도 법적·도덕적 권리를 부여해야 할까요?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이 굉장히 빠르게 발전이 되고 있고 2030년이전에는 곧 상업화로 출시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과 거의 구분되지 않을 만큼 발전된다면 그들에게도 법적 그리고 도덕적 권리를 부여해야한다고 보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법과 도덕 해석 어디까지 하느냐 문제인데 실제 로봇에게도 인간과 같은 기준으로 권리 부여하는건 매우 어렵고 대신 그 안드로이드 만드는 기업이나 제작자에게 모든 책임 부여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안드로이드 외형이나 사고, 행동 모든게 인간과 같더라도 분명하게 통제 받는 기계이기에 사람 감정에 더 가까운 도덕과 법적 권리 주는건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현재 출시된 AI 개인이 활용하는데 재미 또는 의도적으로 나쁜쪽으로 학습 시키고 사람이 이를 모방한다고 해서 AI에게 법적 책임 지지 않게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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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간과 구분 할 수 없을정도로 발전한 로봇이라면 권리를 부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로봇이 스스로 생각하고 인간과 유사한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다는 가정하에요.

    만약 이가 아니라면 권리와 책임은 모두 로봇의 소유권을 가지고있는 사람에게 간다고 생각합니다

  •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후 발전한다면 법적 도덕적 권리를 부여할거같긴한데

    많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인간이 아니고 로봇이다보니

    많이 제한적이 될듯하고 우리가 흔히 아는 법적 도덕적권리랑 꽤 차이가 있을듯합니다.

  • 일단 그렇게 된다면 그들에게 어느 정도의 책임을 지우게 될 것이지

    권리를 부여하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로봇에게는 생명이 있는 것은 아니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