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팀장님, 저 이렇게 세 명이 일하는 소규모 회사에서 8개월 정도 근무 중입니다. 제 상황을 많이 배려해주셔서 졸업 전부터 정규직으로 일할 수 있었지만, 더 이상 배울 점이 없고 원래 원하던 분야가 아니라 퇴사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퇴사 의사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확히 어떤 의사인지를 분명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히 더 좋은데를 가고 싶으신건지 아니면 공부를 더 하실건지 공부를 더 하실경우 공부를 더 해서 뭘 해보고 싶다고 정확히 이야기하시고 더 좋은데 가고 싶으면 적성이 안맞아서 다른일 알아 보신다고 명확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니 어설프게 거짓말하면 나중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퇴사는 보통 1달전에 통보해서 인수인계할 시간을 정확히 해서 협의 후 퇴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