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어떤 상황에 퇴사한 직원이 생각 날 때가 있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회사는 여러 사람들을 채용을 하고 여러가지 사유로 인해 퇴사를 합니다. 특히 정년 퇴직을 많이 하는데 회사에서 어떤 상황에 놓이면 퇴사한 직원이 생갈 날 때가 있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를 다니다 보면은 퇴직하는 사람도 있고 또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잖아요. 솔직히 퇴사한 직원은 크게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냥 안부차 설날이나 그럴때 카톡 인사를 합니다

  • 저도 회사 생활하면서 퇴직한 사람들이 가끔 생각이 납니다.

    정년 퇴직하신 분들. 이직하신 분들 등등 생각이 나곤 하는 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회사 같은 곳은 몇 년 동안 같이 일했던 직원들도 많이 있을 건데 그런 사람들이 퇴사를 한다면 아무래도 생각나는 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죠 회사라는 것이 원래 같이 일하다가도 퇴사하면 그만이니깐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퇴사한 직원들이 종종 생각나는 순간들이 있죠. 함께 일했던 시간이 길었거나, 특정 프로젝트나 업무에서 큰 기여를 했던 경우 특히 그렇습니다. 때로는 그들이 없어서 생기는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놓쳤던 인간적인 교류가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그동안의 경험이 이제 내 업무나 삶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를 되새겨보기도 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아마 비슷한 감정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좋은 기억은 함께 나누고, 배울 점은 앞으로의 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겠죠.

  •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특히 건강이 좋지 않아 퇴사한 선배님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퇴사후에 얼마 사시지 못하고 돌아 가셧다고 부고를

    받은적이 있는데요 그 선배님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