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를 하게 되면 누구까지 불러야 하나요?

결혼을 결정하게 되면

분명 양가 부모님 등을 모시고 한번 자리를 만들어서

서로 보게 되는데 그런 상견례 자리에는

누구까지 불러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견례를 하게 되면 가장 중요한 것이

    장소, 메뉴, 그리고 누구를 부르나 일 것인데

    저라면 우선 부모님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친형제, 친자매까지는

    부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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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많은 사람을 부를 필요 없이 양가 부모님과 형제, 자매 정도만 부르면 될 것 같아요.

    상대 집은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함께 대화해 보고 결정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상견례를 한다면 그냥 가족만 불러서 하시거나 부모님들까지만 불러서 하셔도 됩니다.대부분 가족만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 보통은 상견례할때는 직계가족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부모님이 안계시거나 한분만 계실때에는 부모님 형제분들도 참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냥 양가부모 친동생 정도만 부르면되요

    동생이 결혼햇을시 동생만 ...

    뭐 거창하게 조부모님이니 사촌 다 부를필요 없어요

    말그대로 상견례라 ...

  • 보통은 직계가족입니다. 부모, 형제, 자매가 결혼을 하여 자식이 있다해도 직계만 초대하면 됩니다. 만약 직계 가족이 없다면 이들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선택하세요. 예컨대 부모님 대신 가족분, 형제 자매대신 그에 준하는 지인이면 충분합니다. 부모님을 대신할 가족분도 없다면 사회에서 만난 그에 준하는 지인이면 어떻겠습니까.

  • 대부분 당사자인 두 사람(부부), 양가 부모님, 그리고 형제/자매까지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형제/자매는 생략하는 경우들도 종종 있는 것 같아요. 

  • 일단 양가 부모님, 그리고 결혼할 당사자 이렇게만 하는 경우도 있구요. 대부분은 형제, 남매, 자매

    지간 정도까지는 부르는 것 같더라구여

  • 결혼 전 양가 부모님 모시는 상견례 자리 꼭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가족 그리고 결혼 했으면 배우자 함께 참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 전에 양가 식구들 처음 보고 인사하는 자리이기에 결혼하고 명절이나 특별한 날 보는 사람들 주로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