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다른것도 잘하나요?

공부를 잘하는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뭘 해도 다 잘할까요? 예를들어서 공부와 운동과 게임을 잘하는게 공부를 잘해서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다른 부분에서도 타고난것이 있습니다. 그게 태도의 문제인 것이지 사실 처음엔 평범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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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제 지인들 중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체육같은걸 잘 못하더라구요. 그렇게 몸을 못쓰는건 처음 봤습니다

  • 예전에는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그냥 공부만 잘 하고 다른 것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 하면 다른 것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공부를 잘하면 자신감도 더 많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발전 시킬 수 있기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공부를 잘한다. 이건 어느정도 유전적으로 공부를 타고나게 잘하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

    유투브에서도 예능에서도 심지어 능력이 출중한 정치 경제 사회에서 유명한 분들 중에 대다수는 머리가 정말

    유전적으로 좋아서 공부를 잘합니다.

    헌데 90%의 재능이 있다면 노력으로 인한 재능을 타고나서 깊은 집중력과 오랜 탐구로 인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케이스도 존재합니다.

    공부라는 것은 위와 같은 수많은 이치에서 성공했을 때 공부라는 걸 '잘한다'라는 수식어를 받게 되는 겁니다.

    노력으로 한계를 극복한 케이스가 수재입니다.

    재능으로 한계를 도전이나 즐기거나 탐구하는게 천재입니다.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놓은 이유

    공부를 잘하는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뭘 하더라도 다양한 플랜이나

    보는 시야가 다르다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한다! 표현하는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집중력과 관찰이 남다르다는 겁니다.

    그러면 한가지 일을 시키더라도 다른 것에 응용하고, 그 이상을 발전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게 게임, 운동, 시험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도 통용됩니다.

  • 타고난 재능에 의해서 잘하는 것도 있겠지만, 공부를 잘한다는건 끈기/인내 등 개인의 노력과 태도에 관련한 부분이 연관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무엇이든 잘하기위해 반복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당연히 공부든 운동이든 일정수준까지는 잘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