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년대 괴담이 많았던 이유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90~00년대에 정말 많은 공포 이야기와 괴담이 많았었는데요. 요즘엔 별로 없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땐 왜 많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시기에는 정보 전달 방식이지금과 달라서 입소문이 더 많이 퍼졌던 것 같아요.

    또한 TV나 영화에서 공포 콘텐츠가 많이 방영되면서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죠.

    사회적 불안감이나 긴장감이 커지면서 괴담이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던 것일 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때를 유년시절으루지냈던 사람입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sns가 발달하지 않고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이야기가 퍼질때죠. 사람들의 뇌피셜로 모든게 전달되다보니 헛소문들이 퍼진거죠. 지금처럼 사실 확인을직접하지 않다보니 그렇게되었죠.

  • 그 당시에는 지금처럼 유튜브나 이런 것이 많이 발달하지 않아서 학교에서 재밌게 놀 거리가 괴담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고 괴담도 나왔었죠.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이었습니다.

    지금이야 모든게 디지털화되고 컴퓨터 티비 휴대폰 가리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여러 정보들을 볼수있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그시절에는 1998년 고속인터넷이 보급되기전까지 온라인 세계라는것은 생소하기만했고 즐길거리가 없으니 괴담등등의 이야기들이 성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공포 괴담을 주제로 하는 미디어물들의 가고자 하는 방향성도 지금과 많이 달랐고요.

    반드시 귀신이 나와 알수없는 무언가에 사람들이 죽고 울고하는 영화들이 대다수였던 예전에 반해 지금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유가 귀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예전에 안좋은 일로 원한가져 복수를 하려는 친구또는 동네사람 a등등이었다식의 공포영화가 많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