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이었습니다.
지금이야 모든게 디지털화되고 컴퓨터 티비 휴대폰 가리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여러 정보들을 볼수있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그시절에는 1998년 고속인터넷이 보급되기전까지 온라인 세계라는것은 생소하기만했고 즐길거리가 없으니 괴담등등의 이야기들이 성행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공포 괴담을 주제로 하는 미디어물들의 가고자 하는 방향성도 지금과 많이 달랐고요.
반드시 귀신이 나와 알수없는 무언가에 사람들이 죽고 울고하는 영화들이 대다수였던 예전에 반해 지금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유가 귀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예전에 안좋은 일로 원한가져 복수를 하려는 친구또는 동네사람 a등등이었다식의 공포영화가 많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