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오고 상당히 날씨가 춥던데, 이번 추위가 마직막 추위일까요?

내일부터는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하던데, 봄이 오다가 갑자기 추워지니 적응도 안되고 다시 코트를 꺼내입고 나왔다가 너무 춥다는 생각에 이게 뭔 일인가 속으로 날씨를 원망했네요.

엊그제는 여름날씨에다 꽃구경도 했는데 갈수록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해가 안가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추위가 아무래도 마지막 추위가 될 가능성이 높겠지요. 5년 전에는 4월말에도 눈이 온 적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들어 이상 기온 현상이 너무 많이 보이는 듯 합니다.

  • 우리 나라 봄철 날씨는 3일은 춥고 4일을 따뜻하다고 해서 삼한 사온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아마도 4월 까지는 이런 기온이 계속 되다나 5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될것으로 예상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할수 있으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 정확히 수요일부터 20도 중반으로 가게 됩니다

    아마 그 이후로는 봄날이 짧고 급격하게 여름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와 오늘은 정말 4계절을 모두 겪는 것 같습니다. 점점 날이 갈수록

    환경이 더러워서 그런지 날씨가 유독 변덕스러운 것 같습니다

    내일이 사실상 마지막이니 따뜻한 봄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수도권 지역은 사실상 꽃구경이 틀린것 같구요

    지방으로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네 아무래도 이번 추위가 마지막 추위라고 보입니다. 당장 이번주 수요일부터는 날이 많이 풀려서 거의 여름날씨에 가까울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더군요.

  • 아무래도 이번이 마지막 추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가 그치고나면 이제는 정말 봄이 찾아오고 여름을 준비하는 시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 그래도 요즘 날씨가 진짜 이상한 거 같습니다 특히 오늘 같은 날 같은 경우에도 날씨가 많이 추운 편인데요 저도 히터를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날씨 같은 경우는 내일까지 어느 정도 쌀쌀할 걸로 보여 주고 내일모레부터는 또 다시 엄청 더워질 걸로 봅니다 대비를 하셔야 해요

  •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다가 갑자기 추워지는 현상은 이른바 꽃샘추위로 봄철에 일시적으로 찾아오는 추위인데 앞으로도 기온변동이 있을수 있으니 옷차림에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