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정말 비유맞추기 힘든 날씨입니다. 비오고 나서 다시 추워져서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엊그제는 정말 초여름 날씨라서 낮에는 다 반팔차림으로 다니던데, 다시 비오니 추워진 거 같아요.

다시 코트나 패딩을 입어야 할까요?

정말 적응이 안되네요. 비가 와서 벚꽃도 지고 다시 겨울이 오는 느낌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날씨가 정말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얼마전에만 해도 더워서 반팔 입을까하다가 오늘은 또 비가 내려서 너무 춥네요. 점심엔 덥다가 저녁엔 또 추워지기도 하고요.. 패딩이나 코트보다는 후드집업정도로 간단하게 걸쳐입으면 좋을듯 싶습니다.

  • 어제는 비가 많이 왔는데 .너무 추웠어요 패딩을 다시 입어야 할정도로요 오늘 온도는 9도네요 .패딩은 더울것 같고 봄 잠바 입으면 될것같아요

  • 봄비가 오면서 날씨가 다시 쌀쌀해졌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겨울옷을 다시 꺼내서 입는것보다는 얇은 봄옷을 겹쳐서 입으시고 더우면 벗는게 좋습니다.

    코트나 패딩까지는 안입어도 될 날씨에요 바로 또 따뜻해지거든요

  • 일교차가 큰 날에는 바람막이 같은 겉옷을 반드시 챙겨야합니다. 추운날보다 감기걸리기 쉬운날이 일교차가 큰날입니다 조심하세요

  • 그 사람 입장에서

    가끔 누군가 내게 행한 일이

    너무나 말도 안되고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을 때가 있다

    며칠동안 가슴앓이하고 잠 못자고

    하다가도 문득,'만약 내가 그사람

    입장이었다면 나라도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다' 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면 꼭 이해하는 마음은

    아니더라도'오죽하면 그랬을까'

    하는 동정심이 생기는 것이다

    물론 그러지 않았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리고 그 대상이 나였다는 것이

    너무나 억울하고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씩 풀리면서

    '까짓거, 그냥 용서해 버리자'는

    마음이 생길 때가 있다

    '남'의 마음을 '나'의 마음으로

    헤아릴 때 생기는 기적이다.

    그사람 입장에 선다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여유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일이기도 하다.

    자신의 화와 가슴앓이를 다스리는 힘이요

    아름다운 관계를 지속시키는 힘이다.

    살아 가면서 누군가를 미워할 때

    그를 용서해야 할 이유보다

    용서하지 못할 이유를 먼저 찾고,

    누군가를 비난하면서

    그를 좋아해야 할 이유보다는

    좋아하지 못할 이유를 먼저 찾고,

    마음의 문을 꽁꽁 닫아 건 채

    누군가를 사랑해야 할 이유보다는

    사랑하지 못할 이유를 먼저 찾지는 않았는지...

    입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