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 태어났을까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오늘 생일인데 나는 왜 태어났을까? 이런 생각을 가끔해요 저는 30대인데

학창시절때부터 왕따 당하고 친한 친구 한명 없고 이룬것 하나도 없고 보잘꺼 없는 저인데 왜 태어났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데 저는 왜 태어났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할때가 있긴합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떄 그러는데요. 작성자님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난것이니 너무 자책말고 열심히 사세요

  • 사람은 누구나다 원해서 태어난건 아니지만 이왕태어난거 인생재밌게 살면좋죠 극복할수있으리라봅니다 잘이겨내고 성공한 머습 보여주세요

  • 저도 어렸을 때 왕따를 당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은 저에게도 아직까지 고통스러운 기억입니다

    하지만 그 기억이 제 인생을 결정하지는 않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사회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가정을 꾸리게 되었고 아이를 낳게 되다 보니 제 인생의 의미를 조금씩 조금씩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그때의 기억만을 가지고서 질문자님의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 왜 태어났는지는 교과서에서 본대로 아실테니 스스로의 가치를 못느끼고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에서 던진 질문이겠네요... 

    부정적인 생각은 해도해도 끝이 없다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라는 당연한 소리보단.. 취미생활을 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림을 그리더라도 잘그리려고 애쓸필요 없고 그냥 해보는식으로 스스로에게 작은 선물을 안겨주는거죠. 자기자신을 아끼고 보듬어주는 과정에서 정서적으로 큰 회복이 되거든요. “나는 이런걸 할때 이런기분도 느끼는구나” 하는 감각을 알게되면 삶의 의미를 찾기 쉬워질겁니다. 그리고 일기도 써보세요!!!! 

  • 근본적인 이유를 물으시는 거라면 

    정자와 난자가 만나 착상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론을 모르시진 않으실 거고.. 

    우선 여태껏 

    살면서 저도 나는 대체 왜 태어났을까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우울증이 심했을 때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거진 15~16년동안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았는데요 

    지금 와서 그 때 했던 생각들을 다시 돌이켜 보면 

    왜 태어났지 하고 생각해봤자 부정적인 생각으로 이어지고 생각이 꼬리를 무는데 해결 방안이 안 나오는 질문은 던져봤자 스스로만 괴롭다입니다

    질문자님 질문 내용을 보니 자존감도 많이 하락되어 있고 심리상태도 불안정해 보이네요 

    답이 나오지 않는 부정적인 질문을 계속 하는 건 

    오히려 우울감을 더 증폭시킬 수 있겠습니다

    힘든 일이 있으셨나요? 또는 지금 힘든 상황이신가요?

  • 안녕하세요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소중한 존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왕따도 당하셨고 친구가 많이 없다고 한들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세상에는 당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힘내시고요 그런 생각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