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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이번 월드컵에도 스쿼드는 좋은데 랭킹은 낮은 국가가 있나요?
월드컵 때 가끔 몇몇 팀들이 돌풍을 일으키는데
그런 팀들은 보면 대부분 선수들의 스쿼드는 좋은데
이전에 랭킹이 너무 낮아서 랭킹을 올려도
낮은 팀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알제리나 모로코 이런 국가들이 그랬던 것 같은데
이번 월드컵에도 피피 랭킹은 낮지만
선수들 스쿼드만 보면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은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이 높은 팀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나같은 경우에는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꽤 존재하는데도 한국보다 월등히 랭킹이 낮고요. 또한 노르웨이도 한국보다 랭킹이 낮죠. 노르웨이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서야 황금세대가 터지면서 서서히 오르는 중인 케이스입니다.
피파랭킹은 낮아도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은 팀(예: 모로코처럼 수비·미드필더진에 경험 많은 선수가 많은 팀)은 단기 토너먼트에서 한 번 크게 뛸 수 있어요.
이번 대회 후보로는(가정) 랭킹은 낮지만 해외파 비중 높은 팀들이 다크호스 가능성이 크고, 준비와 운이 맞으면 8강 이상까지도 바라볼 만합니다.
이번 월드컵 대회에서 스쿼드는 아주 좋지만 피파 랭킹이 낮은 나라로는 아프리카의 가나 입니다. 피파 랭킹은 75위로 스쿼드에 비해서 랭킹이 아주 낮은 편 입니다. 가나에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선수들이 많은데 대표적인 선수가 토트텀에서 뛰고 있는 쿠드스 선수가 있고 또한 본머스에서 뛰고 있는 앙투안 세메뇨도 유명 선수 입니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허드슨 오도이 선수도 가나와 잉글랜드의 이중 국적 입니다.
가나죠 현재 부상선수가 많은 바람에 피파랭킹 72위라는 게 믿기지 않는 아이유 세메뇨 쿠드수 살리수 파티 지쿠 등 EPL 라리가 프랑스리그 등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죠 아프리카 예선도 조 1위로 통과했고 월드컵 전까지 부상선수들 회복이 관건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