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에서 선수로도 활약하고 데뷔 첫해 우승 감독부터 일단 뽑아보면 선동열, 류중일, 김태형, 이범호가 있죠.
이중 선동열은 선수시절은 해태, 감독데뷔우승 삼성이니 빼야죠.
류중일은 선수시절 한국시리즈 우승이 없으니 빼죠.
그러면 남는 사람은 김테형과 이범호가 있습니다.
김태형은 1995년 OB베어스 소속선수로 우승, 2015년 두산베어스 감독으로 데뷔시즌 우승했습니다.
이범호는 2017년 기아타이거즈 소속선수로 우승, 2024년에 기아타이거즈 감독으로 데뷔시즌에 우승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