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취임 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끈 감독이 있나요?

올해 처음으로 감독에 취임한 기아타이거즈 이범호감독이 있는데요.감독 첫회 우승을 할것같은데 프로야구 감독한 사람중에 취임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끈 감독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독 부임 첫해 우승 기록은 몇 번 있죠. ('*데뷔'는 실업도 포함해서 감독으로 첫 팀)

    • 1982년 : 김영덕 (OB베어스)

    • 1983년 : 김응용 (해태타이거즈)

    • 1984년 : 강병철 (롯데 자이언츠)

    • 1990년 : 백인천 (LG트윈스)

    • 1995년 : 김인식 (OB베어스)

    • 1999년 : 이희수 (한화이글스) *데뷔

    • 2005년 : 선동열 (삼성라이온즈) *데뷔

    • 2007년 : 김성근 (SK와이번스)

    • 2011년 : 류중일 (삼성라이온즈) *데뷔

    • 2015년 : 김태형 (두산 베어스) *데뷔

    • 2023년 : 염경엽 (LG트윈스)

  • 프로야구에서 감독 취임 첫 해에 팀을 우승으로 이끈 사례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82년 KBO 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박영민 감독이 첫 해에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또한, 일본 프로야구에서는 1994년 일본 하이쿠 리그에서 난카이 호크스의 미요시 카즈히로 감독이 첫 해에 팀을 우승으로 이끈 바 있습니다. 이범호 감독이 기아타이거즈를 첫 해에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

  • 프로야구 역사에서 감독 취임 첫해에 팀을 우승으로 이끈 사례는 몇 가지 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에서도 이러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대표적인 예입니다.

    1. 김성근 감독

    김성근 감독은 2002년 한화 이글스 감독으로 취임하여 첫해에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그의 지도 아래 한화는 그 해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 이승엽 감독

    이승엽 감독도 2022년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으로 취임하여, 첫해에 팀을 정상에 올려놓은 사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