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손님들한테 짜증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타로상담을 업으로 하고있어요
보통 오전 9시~ 11시 30분하는데요.
오늘은 어머니가 같이 목욕탕가자고 때밀어달라하셔서 알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영업시간도 오후 1시~ 11시30분으로 하고요.
손님들에게 일일이 공지도 드렸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알겠다고 해놓고 오전 10시에 입금해놓고 왜 안받아주냐고 바로 안받아주냐고 재촉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미리 공지드렸다고 하니까 초심을 잃었다 뭐라하더라고요.
제가 이 사업을 2년째 해오고 있고요.. 하루이런거고 공지를 드렸는데 이러니까 화나더라고요 ㅠㅠ
이런 손님들한테 짜증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기대할게요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