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하면 떠오르는 추억이 있으신가요?

운동회, 소풍 등, 가을이 다가오니 김밥이 생각나네요.

김밥 도시락을 싸 들고 피크닉을 가던 추억도 있구요.

뭔가 특별한 날 먹던 김밥. 여러분들은 김밥에 관한 추억이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련회가서 각자 싸온 김밥을 먹는데 저희 어머니께선 바빠서 김밥대신 주먹밥으로 대체해주셨어요 그땐 나만 김밥이 아닌게 이상하게 쪽팔려서 배탈난척하고 안먹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일때 있었던 일인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요. 그때도 왜 이게 쪽팔리는지 스스로 의문이 생기면서 서글펐는데, 성인이 된 지금도 한번씩 기억날때마다 왜 쪽팔려했는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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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어릴적 소풍갈때, 운동회때 엄마가 싸주신 김밥을 먹었는데요 그때 김밥맛이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나요 그 시절에 먹었던 그 김밥을 먹어보고싶네요

  • 저는 학교에서 소풍갈 때가 제일 김밥에 대한 추억이 있습니다.

    항상 김밥을 도시락으로 가져갔는데요.

    엄마가 싸주기도 했고, 사서 가기도 했는데 항상 도시락 메뉴는 김밥이었어요.

  • 전 김밥은 현재도 먹는 음식이었죠. 김밥은 어떤 재료를 넣냐에 따라 맛도 풍미도 변하는 음식이라는 것입니다. 전 김밥은 단무지나 볶음김치 말고 단연 햄 맛으로 먹었던 추억이죠.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요. 체험학습 때 도시락으로도 싸갔는데, 치즈김밥을 싸가니까 애들이 다 먹으려고 했기도 한 적도 있었습니다.

  • 김밥 하면 아무래도 저도 초등학교가 많이 생각나는데요

    운동회나 소풍 갈 때 아침에 일어나면 주방에서 김밥을 싸시던 어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그 때만의 추억을 되살려 돌아가고 싶어요

  • 김밥하며는 어릴적 소풍 갔던 기억하구여 친구들하고 김밥 나눠먹던기억이 나는데여 당시에는 참 맛잇엇던 기억이 있어여 당시참조앗는데 ㅎ

  • 저는 예전에 친구 집에 놀러가면 친구 어머니가 항상 김밥을 싸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더 자주 놀러갔던,, 철없던 시절이 생각나는데 크고 나서 생각해보니 너무 수고스러운 일이라 친구한테 고맙고 미안하더라구요

  • 김밥하면 당연히 소풍이 가장 떠올리는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는 소풍때 어머니가 일하시느라고 김밥을 챙겨주지 못해서 도시락을 가지고 간적이 밌는데 정말 쪽팔린적이 생각이 나네요.

  • 저는 김밥 하면 한동안 가족끼리 김밥을 싸 먹는 거에 재미가 들려서 김밥을 거의 매일 만들어 먹었던 기억이 강하게 나는 것 같아요. 너무 맛있었죠. ㅎㅎ

  • 김밥하면 어릴때 소풍갈때 많이 싸갔죠

    소풍가는날이면 어머니께서 매일 김밥을 싸 주셨습니다

    그래서 맛나게 먹은 기억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