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코인시장으로 유입되는 유동성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증시가 좋다보니 자금이 코인시장까지 유입되고 있지 않습니다. 증시도 확실한 업종(AI, 반도체)과 종목(앤비디아등 빅테크주)으로 편중되어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리스크 있는 코인에 자금이 들어오는 것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마인트콕스의 비트코인 시장 매각이 예상돼 있어 전체 코인시장을 더욱 위축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7월부터 가상자산이용자보보법이 시행됨에 따라 거래소 상장 코인에 대한 전면적인 상장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 더욱 코인시장을 냉각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