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뚱뚱한 친구한테 살 빼라고 하면...

기분 나빠하거나 상처받을 가능성이 높나요?

객관적으로 이 친구가 살집이 있는 편이라(본인 말로는 110KG 넘는다고 합니다)

살을 빼면 좋을 거 같아서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뚱뚱한 친구가 있으시군요 친구로써 살빼라고

    이야기 해줄수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합니다

    뚱뚱햐 친구를 위해서라도 모질게 건강을 위해

    서라도 살을뻬라고 해주세요 건강을 위해서 운동

    도 하라고하세요

    감사합니다

  • 그 친구를 위한다면 건강을 위한 권면정도로 이야기 해주시면 어떨까요? 그럼 상대방(쓰니)이 자신을 걱정하고 생각해주고 있다고 받아들이며 살 뺄 의지가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 네 본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본인 스스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이상

    누가 말하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낼수도 있습니다. 이건 부모 형제가 말해도 싫어할꺼에요,

    본인이 느껴야 합니다.

  • 친한 친구라면 더더욱이 직언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말 뿐인 조언보다는 같이 할 운동을 정해서 하면서, 그 친구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 잡에서도, 지인한테도 너무 많이 뚱뚱하다 살빼라 소리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에요, 본인이 비만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거나 의논을하면 몰라도 먼저 말안하는개 좋을것 같네요 .

  • 안녕하세요

    진정한친구입니다.

    비만은 모든병의 근원이죠

    빼라고하세요

    기분나빠하더라도

    친구라면 하셔야해요

    저도작성자님같은 친구가있었으면좋겠네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친구왈 몸무게가 110kg이면 본인도 너무 뚱뚱하다는걸 인식하겠죠.

    그런말도 자주 들었을테니 살배라는 말보다는 같이 운동을 한다던지 그런게 좋을거에요

    살빼라는 말은 하지 마시고

  • 안녕하세요

    친구분이 어떤 성격을 가지도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정확한 말을 해줄수는 없지만

    하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이미 그런 말을 많이 들을 가능성이 높은데 친구한데 까지

    듣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 110kg이면 님이 안말해도 친구는 일주일 내내 살 빼라는 소리를 듣고 살것입니다 친구한테 그 소리 들으면 사이가 나빠지기만 할거에요 그냥 같이 운동을 다녀준다던가 그런식으로 유도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질문자님 친한 친구가 살을 너무쩌서 걱정이 든다면 친구에게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자고 같이 운동을 하자고 기분 좋게 말을 하면 친구도 좋아 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