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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이유
기분 나빠하거나 상처받을 가능성이 높나요?
객관적으로 이 친구가 살집이 있는 편이라(본인 말로는 110KG 넘는다고 합니다)
살을 빼면 좋을 거 같아서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요일
뚱뚱한 친구가 있으시군요 친구로써 살빼라고
이야기 해줄수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합니다
뚱뚱햐 친구를 위해서라도 모질게 건강을 위해
서라도 살을뻬라고 해주세요 건강을 위해서 운동
도 하라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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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불곰194
그 친구를 위한다면 건강을 위한 권면정도로 이야기 해주시면 어떨까요? 그럼 상대방(쓰니)이 자신을 걱정하고 생각해주고 있다고 받아들이며 살 뺄 의지가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굳센스컹크116
네 본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본인 스스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이상
누가 말하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낼수도 있습니다. 이건 부모 형제가 말해도 싫어할꺼에요,
본인이 느껴야 합니다.
너와나의연결고리
친한 친구라면 더더욱이 직언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말 뿐인 조언보다는 같이 할 운동을 정해서 하면서, 그 친구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초록지빠귀92
잡에서도, 지인한테도 너무 많이 뚱뚱하다 살빼라 소리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에요, 본인이 비만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거나 의논을하면 몰라도 먼저 말안하는개 좋을것 같네요 .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정한친구입니다.
비만은 모든병의 근원이죠
빼라고하세요
기분나빠하더라도
친구라면 하셔야해요
저도작성자님같은 친구가있었으면좋겠네요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친구왈 몸무게가 110kg이면 본인도 너무 뚱뚱하다는걸 인식하겠죠.
그런말도 자주 들었을테니 살배라는 말보다는 같이 운동을 한다던지 그런게 좋을거에요
살빼라는 말은 하지 마시고
친절한친칠라12
친구분이 어떤 성격을 가지도 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정확한 말을 해줄수는 없지만
하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이미 그런 말을 많이 들을 가능성이 높은데 친구한데 까지
듣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zuzuno
110kg이면 님이 안말해도 친구는 일주일 내내 살 빼라는 소리를 듣고 살것입니다 친구한테 그 소리 들으면 사이가 나빠지기만 할거에요 그냥 같이 운동을 다녀준다던가 그런식으로 유도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Zfeywt7ru범송짱
질문자님 친한 친구가 살을 너무쩌서 걱정이 든다면 친구에게 우리 건강하게 오래 살자고 같이 운동을 하자고 기분 좋게 말을 하면 친구도 좋아 할것으로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