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앱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성인이 되고 돈의 지출을 신경쓰게 되면서 가계부를 작성하고 소비내역을 수기로 기록하고 회개하곤 하는데 금융앱이랑 연동되어서 직접적으로 내역을 추적하고 자동 기록하는 앱 없을까요. 토스는 제하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수기로 적다가 몇 번 포기하고 결국 자동 연동 쪽으로 넘어왔어요. 토스 빼고 보시면 뱅크샐러드가 제일 무난합니다. 계좌랑 카드 연동해두면 결제 내역이 알아서 들어오고, 카테고리도 어느 정도 자동으로 분류해줘서 손 갈 일이 확 줄어요. 좀 더 가계부 느낌 나는 걸 원하시면 편한가계부(브로콜리)나 머니매니저도 많이 쓰는데, 편한가계부는 카드 결제 문자/알림을 읽어서 자동 입력해주는 기능이 있어서 연동이 부담스러우실 때 대안이 됩니다. 자산 전체를 한눈에 보고 싶으시면 뱅크샐러드, 지출 습관 잡는 게 목적이면 편한가계부 쪽이 더 맞더라고요. 처음엔 카테고리를 너무 잘게 쪼개지 마시고 식비/교통/고정비/기타 정도로만 나눠서 한 달 돌려보세요. 그래야 중간에 안 지치고 실제로 어디서 새는지가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뱅크샐러드 앱을 추천해 드려요. 금융사와 자산 연동이 잘 되어 지출 내역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관리하기에 편해요.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뱅크샐러드 추천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은행어플과 연동되는 어플이에요

    자동으로 정리해서 기입되는거라 사용하기 편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