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질문자님이 원하는 맛으로 끓이면 됩니다. 질문자님은 어떻게 먹는 라면을 좋아하는지부터 생각해보세요. 계란 풀기 유무는 깔끔한 국물을 좋아하는지? 아님 더 진하고 깊은 국물을 좋아하는지? 그냥 심플한 라면이 좋은지? 아니면 좀 더 맛난 라면이 좋은지? 뭐... 그래도 항상 같은 레시피 보다는 좀 다른 레시피로 끓여도 좋지요.
참치김밥의 경우 참치의 기름기를 빼기도 하지만 깻잎이라는 것 때문에 더욱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라면을 끓이고 막판에 깻잎을 넣어주면 깻잎 특유의 고소한 향이 라면에 푹 베구 맛도 일품입니다. 한봉지당 깻잎은 5~7매가 적당. 김을 넣어도 좋습니다. 바싹 마른 김을 다 끓인 후 뽀사넣으면 김특유의 향이 라면 맛을 돋궈줍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