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립식 발행어음에 대해 궁금한 점 질문드려요

현재 발행어음 취급 증권사가 미래에셋 ,한국투자 ,NH투자증권 ,KB 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이 있는데 근데 제가 알기로는 미래에셋이랑 한국투자 , 신한투자증권이 적립식 발행어음을 아쉽게도 아직 취급을 안하더라고요 KB 증권에 CMA 계좌가 있긴한데 아무래도 대체적으로 큰 메리트가 없더라고요 키움은 적립식이 있긴한데 앱이 불편하다고 하고.. KB증권 계좌페쇠하고 NH투자증권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NH 투자증권은 적립식 발행어음 상품이 잘 갖춰져 있고 모바일 앱의 사용 편의성도 좋아서 키움증권 앱의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이동 전에 해당 증권사의 신규 가입자 대상 우대 금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기존 KB 증권 계좌는 즉시 폐쇄하기보다 수시 입출금용 CMA로 활용하면서 이원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정하시기전에 앱을 미리 설치해서 본인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지를 전체적으로 한번 직접 경험해 보시고 최종적으로 목표 수익률에 부합하는 상품인지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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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KB증권 계좌의 발행어음 금리가 낮고 키움증권 앱이 불편하다면, 적립식 발행어음 인프라와 금리가 우수한 NH투자증권으로 주거래 계좌를 옮기는 것이 아주 합리적이고 좋은 선택이에요. NH투자증권 ‘나무’ 앱은 적립식 발행어음 상품이 다양하고, 한국투자증권과 함께 대형사 중 최고 수준인 4.3%대 이상의 금리를 꾸준히 제공해 목돈 마련에 유리합니다.

    다만 기존 KB증권 계좌는 완전히 해지하지 말고 휴면 계좌로 두거나 공모주 청약용 등으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이유는 KB증권에서 좋은 공모주나 특판 상품이 나왔을 때, 계좌 개설 후 20일 제한 규정 때문에 기회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