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는 1978년에 한국에서 시작된 종교적 단체입니다. 창시자인 이영달로부터 파생된 이름인데, '단(單)'은 한 가지, 하나의 의미를 가리키고 '월(月)'은 달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단월'은 '하나의 달' 또는 '단 하나의 진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단월드는 사상적으로는 기독교와 유사한 면이 있으나, 독특한 신앙체계와 의례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으며 그들의 리더인 이영달을 중심으로 신앙을 실천합니다. 단월드는 또한 자연재해와 세계의 종말을 예언하고, 이에 대한 대비와 구원을 위해 신도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월드는 1987년 이영달의 강제 퇴출 이후에 그 성장세를 잃었고, 이후에는 뉴스 등을 통해 부정적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이로 인해 단월드는 현재 한국 내에서는 극히 소수의 신도를 가지고 있으며, 주로 교육 및 사회적인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