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오사카 3박4일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컨텐츠가 뭐가 있을까요?

8순 기념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일본 오사카를 가려하는데, 3박4일 중 하루는 온천에서 보내고 나머지 빈 하루와 앞 뒤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연로해서 너무 걷는 것보단 휴향에 중점을 두고싶은데 괜찮은 컨텐츠가 없은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8순 부모님의 기력을 고려하여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고 안락한 차량 투어나 크루즈 위주의 일정을 추천드립니다. 오사카성 내부를 걷기보다 뱃놀이를 즐기며 경관을 감상하거나, 도톤보리 리버 크루즈를 이용해 편안하게 도심 야경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온천 외의 남은 하루는 고즈넉한 교토의 아라시야마에서 인력거를 타고 대나무 숲을 유람하며 부모님께 특별한 대접을 받는 기분을 선사해 보세요. 식사는 줄을 서는 맛집 대신 예약 가능한 가이세키 요리나 두부 정식 전문점을 선택해 여유로운 휴식 중심의 여행을 완성하시길 권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