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에 답변하기 조심스럽지만 지인중에 25살에 연애 한지 두달만에 임신을해서 중절수술했었는데 그두분 8년 연애하고 33살에 결혼해서 지금 아기 낳고 잘살고있습니다. 이유가 뭐든간에 두사람의 의견이 같고 가치관이 같고 마음이 같다면 문제는 없을것같아요. 다만 생명은 소중하다는걸 모두가 알듯 나중에 정말 바랄때 안찾아오면 그때 죄책감과 후회는 올수밖에 없을듯 합니다.그리고 임신중단 하시더라도 늦지않은 시기에 하시길 바래요. 태아도 어느정도 크면 다 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