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관심을 받게되면 자연스럽게 욕받이가 되게 돼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 타인을 흉보고 뒷담화 하는 그런 가십거리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체를 보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지만 내 앞에 존재하지 않고 행적이나 가족들의 사건 사고를 손쉽게 알 수 있죠.
연예인이나 정치인 뿐만 아니라 유명해지는 순간 그런 가십거리가 되는거죠.
사실 이러한 것들이 정상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남의 잘못만 보이고 그것을 흉보는 이중 잣대인거죠. 하지만 이미 우리 사회는 유명인들에 대한 자극적인 이야깃거리로 넘쳐납니다. 그로인해 정작 우리가 봐야하고 알아야 할 것들은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정상적인 구조가 아님에도 너무나 자연스러워 진것 같습니다. 저도 우리 사회도 조금씩 더 나아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