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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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되면 부모나 자식이 잘못해도 욕받이가 되나봐요?

예전부터 부모가 돈을 안갚는다고 관련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기사를 타는걸 봣는데요ㅡ 이제는 자식이 잘못을 해도 연예인 부모가 욕을 먹고 언론기사에 만이 나오게 되던데요ㅡ 이게 정상적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예인 유명인은 공인으로서 관심과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가족 문제까지 함께 주목받는 경향이 있지만 법적 책임은 어디까지나 개인에게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대중은 이미지와 도덕성을 함께 보려는 심리가 있어 부모 자식의 행동도 연예인과 연결 지어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이라기보다 현상에 가깝고 과도한 비난이나 책임 전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도 꾸준히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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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예인이나 유명인은 아무래도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는 위치라서, 가족 문제까지 같이 주목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나 자식의 일이라도 연관이 있다는 이유로 같이 언급되거나 비판을 받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다만 개인의 잘못은 원칙적으로 당사자의 책임으로 보는 게 맞기 때문에,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비난이 이어지는 건 바람직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 아무래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욕받이가 되기 쉬운 직업이라고 생각하긴 해요
    이런 일들이 정상적이고 합리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 연예인이 된다는 것은 어느 정도 공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가족들이 잘못을 하게 되더라도

    연예인 본인이 욕을 먹는 경우가 실제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다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 대중의 관심을 받게되면 자연스럽게 욕받이가 되게 돼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나 타인을 흉보고 뒷담화 하는 그런 가십거리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체를 보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지만 내 앞에 존재하지 않고 행적이나 가족들의 사건 사고를 손쉽게 알 수 있죠.

    연예인이나 정치인 뿐만 아니라 유명해지는 순간 그런 가십거리가 되는거죠.

    사실 이러한 것들이 정상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남의 잘못만 보이고 그것을 흉보는 이중 잣대인거죠. 하지만 이미 우리 사회는 유명인들에 대한 자극적인 이야깃거리로 넘쳐납니다. 그로인해 정작 우리가 봐야하고 알아야 할 것들은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정상적인 구조가 아님에도 너무나 자연스러워 진것 같습니다. 저도 우리 사회도 조금씩 더 나아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