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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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빛을 자식보고 갚거나 해결하기 위해 자식앞에서 얼쩡거리는건 문제 아닐까요?

요즘 김하성 선수뿐만 아니라 유명인들 보면 부모의 빛을 자식으로부터 받아내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식을 괴롭히는 경우를 많이 볼수가 있는데요,

이런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것도 문제가 아닐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는 방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채권자 입장에선 별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거죠.

    채무자가 파산하면 그때부터 채무가 법적소멸되서 받기가 힘듭니다.

    파산안한 채무자를 법적으로 강제집행해도 채무자의 재정상태가 빚을 갚지 못할 정도 일수 있고 잠적 할 가능성도 있죠.

    그러니 유명인 자녀에게 소위 빚투라는걸 하는 겁니다.

    유명인은 이미지가 중요하고 대중에 노출되서 도망도 못가면서 돈을 대신 갚아줄만큼 재력이 있을 확률이 높으니까요.

    결국 돈을 받을 확률이 채무자 본인에게 받는게 아주 낮고 반면 유명인 자녀를 압박하는건 높으니 그런겁니다.

  • 물론 그런 식으로 해결하려는 게 잘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납득은 갑니다.

    김혜성의 경우는 그 애비가 1억 이상을 15년 전에 빌리고 안 갚으니 그럴만 하다고 봅니다.

    빌려준 입장인데 빌려간 사람은 돈 안갚고 그 아들내미는 거액의 계약을 하면 빡칠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