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체로소심한김치전
부탁을 거절할 때 관계 안상하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사람들의 모든 부탁을 들어줄수가 없기도 하고 상황상 어려울 때 부탁들 거절해야 하는데 관계가 상할까봐 걱정 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거절하는 것도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절을 할 때에는 마음을 안 상하게 하는 것보다 두 번 다시 똑같은 일을 부탁하지 않도록 조금은 단호하게 거절을 하는게 저는 오히려 인간관계 있어서 플러스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런 말이 있잖아요 미움 받을 용기도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그런 걸로 관계가 틀어지는 사이라고 한다면 틀어지는게 저는 맞다고 보여집니다.
채택된 답변거절은 확실하게 하는 게 맞아요 그래야 오해가 안 생겨요
거절을 했다 해서 상대방이 오해를 하거나 이상하게 보면
그 사람이 이상한 거 아닐까요? 그 사람은 부탁하는 입장입니다 전혀 눈치를 볼 필요 없어요 정중히 거절하세요
상대방이 부탁을할때 거절하는 방법은 진실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장황하게 설명하기 이전에 그냥 깔끔하게 그 부닥 못 들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사이도 나빠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부탁
안들어 주었다고 연락 끊는
사람은 아예 정리 해야되는
사람 입니다
부탁은 어떤 방법으로 거절하더라도 상대방 성향이나 관계에 따라 기분 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부탁 거절할 때는 명확하고 냉정하게 거절하고 난뒤 잠시 10~30분 정도 감정조절 잘하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감정 상할 일 없으며 상대방도 처음에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만 조금의 시간 지나면 이해하게 됩니다.
정중히 거절 해야지요ㅡ.ㅡ
애매모호하게 대답하는게 더 안좋은 오해를 나을수 있으니 거절의 의사를 전하되 자존심이 안상하게 전달해보세요!
정말 함께하고 싶은데, 이번에 미안하다...
또는 도와주고 싶은데 나에게 어려운 상황이 있다던지...
애초에 부탁을 거절 당했다고 상대방이 관계가 상한다면 그건 상대방의 잘못이지 질문자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단, 거절을 할때 정중하게 거절을 하세요.그거면 충분한겁니다.
부탁을 할 때 거절 당하는걸 생각하고 하는게 보통 사람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