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모임에 술값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민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친구들 모임 총무를 하고 있는데요. 2개월에 한번 만나긴 하는데 요즘 술값이 소주 한병에 6천원을 넘어 모임때 회비가 오버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매달 회비는 2만원) 어떻게 하면 술값을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렇다고 먹다가 그만먹자 하기도 좀 그렇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값도 한끼에 1만원이하로는 힘든데요.

    회식비 2만원으로는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회식비를 적당히 올리는게 나아보이네요.

    회식비가 부담스럽다면 모이는 횟수를 줄여보시죠~~~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총무를 보고 계시니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네요.

    물가가 많이 올른 만큼 회비도 인상이 필요하고 술값도 더 저렴한곳으로. . .

    아니면 식후에 모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요즘 주류값이 너무 올라서 술자리에서 소주 몇병이면 금액이 상당하죠.. 회비를 늘리는 것도 방법이죠..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 회비 2만원이면 지출되는 거에 비해 너무 적은 금액입니다.. 요즘 1인식사도 만원이 넘는곳도 있으니까요..

    친구들과 얘기를 잘 해보시고 지출되는 내역을 꼼꼼히 정리해서 보여주고 얘기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친구분들이 음주를 즐겨 하시는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총무로서 음주를 못하게 할수는 없을것

    같은데

    모임장소를 조금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징소로 선정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실제 술 보다도 고기나 안주류등의

    가격도 만만찮으니 회비 범위에서

    재정 운영 하는것도 총무의 역활이라고

    생각 합니다.

    추가적으로 2달에 1번이면 자주 만나는

    사이니 만큼 개인이 좋은일 있으면

    개인 찬조를 하는 문화가 되도록 유도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가장좋은 방법은 집에서 먹는 방법이긴 하지만, 인원수나 공간 등의 제약이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술값이 저렴한 식당을 찾거나, 식사와 술을 같이 먹을 경우 비용이 더 많이 발생되니, 각자 저녁식사 후 술집 등에서 만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