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받을 수있는 주식은 장기투자하면 좋은 장점을 알고싶어요 ?

국내주식중에서 배당을 주는 주식을 장기로 보고 사고 싶습니다

처음 입문하면서 주의할 사항을 알려주시면 하여 글을 올리면서

기대반 불안반 하며 글을 쓰고있어요 많은 도움글 부탁드립니다~

~글주시는분 항상 건강하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국내 기업은 배당률이 높은 업종은 운송업, 건설업,금융업 등이 있습니다.

      주가가 싸고 그에 비해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들 중 누적 배당연수가 긴 기업. 흑자가 지속된 기업, 등이 배당이 좋겠죠. 그런데 이런 기업은 비쌉니다. 그래서 배당률이 낮아집니다.

      그러니 국내 장기투자(10년 이상)이며, 배당 중심이라면 배당을 주는 기업 중 "아 이 회사 망하면 나라가 망하겠구나..." 하는 기업만 따로 뽑고 그 중 성장성이 있으면서 지속 흑자 기업 중 매수 시점에 배당률이 가장 좋은 기업을 매수하거나 그런 기업들을 분할(시점 .종목) 매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배당이 목적일 경우 위에 해당 하는 기업 중 우선주 위주로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만 우선주는 보통 거래량이 낮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기투자시에는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시세차익 생기면 좋고. 일단 배당 위주로 이정도 비중을 갖고 있자.'(빌라 임대업 마인드) 라면 변동성이 적고 배당이 확실한 쪽.

      추가로 시세차익까지 노려본다면 지속적 성장이 없을 경우 망하는 업종인데 이 회사 망하면 나라가 휘청인다.는 기업 위주로(이 경우는 성장을 위한 투자로 인해 배당을 씹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

      보다 공격적 운용을 한다면 per가 낮은 기업 중 배당이 있는 기업(싸면 싼 이유가 다 있긴 함.)

      주의사항으론

      자본시장은 자본주의 체제에서 가장 똑똑하다 자부하는 사람,국가, 프로그램들이 일반인의 몇억배의 자본을 들고 싸우는 투기장입니다. 즉 모든 가격에는 이유가 있다는 격언을 하루에 10번씩 되뇌이고 있습니다만 늘 어렵네요.

      이것저것 너무 힘이 들어서 버크셔헤서웨이에 꽤 많은 비중을 넣었는데 버핏형 건강을 매일 걱정하고, 미국채를 사면 중국채도 사게되고, 둘이 사이 안좋아지니 언제 전쟁날까 걱정하고.

      유동성 풀릴 때 금융주 비중 올리면 코로나로 파산하는 사람들 때문에 재정정책 걱정하게 됩니다.

      뭘 하던 버리는 돈 느낌이 아니라면 늘 걱정하게 될 것 입니다.

    • 꾸준히 배당을 주는 종목을 찾으시는군요?

      그런 종목들이 몇가지 있긴합니다.

      그런데 성장이라는 측면을 전혀 고려하지 않으시면 배당을 노리셨다가 크게 낭패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리츠주식이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피스빌딩/백화점/마트/은행/기간산업투자/통신사/정유사 등등 꾸준하게 돈을 버는 회사가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꾸준히 돈을 잘 벌어서 주주들에게 배당을 하는 괜찮은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유가가 엄청나게 하락하면서 정유사들은 1년에 몇조도 벌던 회사들이 지금은 영업적자라는 현실을 마주하고 배당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연히 주가는 하락세구요.

      또 통신사/금융사/증권사같은 경우도 계속 정부의 규제와 성장의 한계로 인하여 계속해서 배당은 하지만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배당을 보시더라도 꼭 배당만을 보면서 안정적인 산업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해야 돈을

      장기적으로 벌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라고 하셨는데 예를 들면 사람들이 마시는 술을 예로 들겠습니다.

      사람들이 어떨때는 A라는 기업의 술을 많이 마신다고 해보죠. 처음의 수요와 달리 이 A라는 회사의 맥주 맛이 기존에 있던 맥주보다 정말 맛있고 가격도 괜찮아서 계속해서 A의 수요가 늘어가는 상황이라고 생각해보면 A의 기업의 주가는 계속 상승할 것입니다.

      A의 술의 인기가 시장의 점유율 50%로 수준으로 국민 술이 되어서 주가가 엄청 올랐다고 칩시다.

      그런데 또 새로운 회사들이 계속해서 술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니까 점유율은 조금씩 변동하면서 A의 기업의 이익은 조금씩 변화합니다.

      그렇지만 점유율은 35~40%로로 여전히 인기가 좋구요.거의 100년간 이 변화가 없다고 칩시다.

      그러면 A의 회사가 더 이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2가지가 있겠죠?

      들어가는 원가를 절감하거나, 판매되는 가격을 올립니다. 보통 인건비의 상승과 원재료의 비용은 계속해서 상승하지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기업들도 판매되는 가격을 점점 올리구요. 당연히 A기업의 이익도 가격을 올린만큼 더 늘겠죠?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도 코카콜라를 계속 마셔주고요. 가격을 1%만 올리하더라도 코카콜라는 엄청나게 떼돈을 법니다.

      대신 코카콜라처럼 정말 대체할 상품이 없이 계속해서 사람들이 소비해준다는 가정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정적이라는 말은 100%로 있을 수도 없고 항상 가정이라는 조건이 들어갑니다.

      워렌 버핏이 코카콜라 주식을 좋아하는이유는 글을 써주신 분이 생각하는 의도겠죠.

      일정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면 주가의 단기적인 조정은 있더라도 기업의 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업을 잘 찾아보시면 우리나라에도 그런 비슷한 기업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잘 찾아보셔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 배당주는 분기 배당주, 연말 배당주 가 있습니다.

      분기 배당주는 매분기 마다 배당을 주며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포스코가 있습니다.

      연말 배당주는 종류가 많아서 찾아보시면 많이 나올 거에요

      참고로 배당주 투자는 안정성은 있으나 고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

      저 같은 경우에는 배당주 50% / 투자주 50% 정도로 투자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우량주 반 테마주 반 정도 되것네요~

      수익 많이 올리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0.5% 에서 많으면 2% 정도 배당합니다. > 100만원 주식을 들고 있으면 5천원~2만원)

    • 안녕하세요

      배당주는 주식을 장기투자하는데 주의사항을 문의하셧네요

      1. 배당주는 시세변동이 심하지 않아 안정적이지만 반면 시세차익을 얻기 어렵다점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단기투자하는 사람들은 연말에 배당기일에 맞춰 그때만 단기로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

      2. 네이버에 배당주를 검색하시면 배당수익률이 높은 순서로 나열이 되는데요..배당수익률은 해마다 일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실적이 좋아서 배당을 많이 줄 종목을 잡으셔야 합니다. 근데 이게 쉬운일이 아니고 골치아픕니다..그래서 차라리 배당을 주는 성장주를 골르시는게 좋습니다.

      3. 장기투자를 생각하신다면 배당주를 골르셧드라도 챠트를 분석해서 저평가구간일때 사셔야 합니다. 그래야 복리효를 누릴수 있습니다. 고평가일때 사시면 경기가 않좋을시 배당받은 거보다 시세차익에서 손해를 보실수 잇습니다..

      이상 허접한 답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