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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메뚜기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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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오를 가능성은 많나요??

현재 케이뱅크에 많이 물려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케이뱅크가 그래도 공모가 정도는 다시 오를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창현 경제전문가

    김창현 경제전문가

    COSCO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는 최근 상장을 통해 확보한 대규모 자본으로 대출 여력을 크게 넓힌 상태입니다. 현재 주가가 공모가를 밑도는 이유는 전쟁 여파로 인한 증시 전반의 위축 영향이 큽니다. 전문가들이 공모가 회복을 점치는 이유는 낮아진 PBR 등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업비트와의 협력 관계와 인터넷 은행 특유의 저비용 구조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본을 공격적으로 굴리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상장 초기에 쏟아지는 기관의 매도 물량이 완전히 소화되어야 본격 반등이 가능합니다. 지금처럼 시장이 불안정할 대는 손절보다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성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플랫폼으로서의 확장성이 증명된다면 전문가들의 예측대로 공모가 탈환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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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터넷은행은 비대면 금융 확산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실제 주가 움직임은 실적 성장과 수익성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고객 수가 늘어도 수익 구조가 안정되지 않으면 주가 반등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 금융 규제나 경쟁 은행 상황도 영향을 줍니다. 결국 장기적으로는 실적이 얼마나 개선되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뱅크는 오늘 가능성은 낮습니다. 공모가 정도는 오를수도 있다고 보이지만 다만 구조적으로 장기하락하거나 기간횡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비씨카드와 같은 기존 주주들의 구주매출이 굉장히 많고 이들의 락업 물량이 끝나는 기간마다 지속적으로 오버행물량이 나오기 때문에 공모가를 회복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카카오뱅크나 시중은행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보기도 힘들며 그렇기 때문에 이익가시성이나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도 낮은종목이 케이뱅크입니다.

  • 안녕하세요.

    케이뱅크의 공모가(8,300원) 회복 가능성은 실적 개선세와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할 때 긍정적이나, 단기적인 수급 불안정은 변수입니다. 전문가들은 케이뱅크가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본으로 대출 여력을 확대하고, 카카오뱅크 대비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유지하고 있어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합니다.

    ​다만,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가 높은 수익 구조와 상장 초기 기관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물량 부담(오버행)은 주가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증명한다면 공모가 상회는 충분히 가능해 보이나, 시장의 신뢰를 얻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조급한 매도보다는 1분기 실적 발표와 수급 변화를 지켜보며 대응하시길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마다 의견은 다르겠지만, 기업의 상승 동력은 충분하며 실적도 우수 하지만 상승하기 위해

    전쟁에 대한 리스크가 해소 되고 국내증시에 다시 상승 분위기가 돌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케이뱅크는 업비트의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적인 수신 기반을 강화하고 있을 뿐더러, 점점 대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케이뱅크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코스피에 전반적인 상승세 전환이 전제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