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산보다는 바다가 좋아요.
산은 모기도 있고 그 외 뱀이나 다른 해충 등이 있어
싫기도 하거든요.
물론 계곡물 소리가 좋고. 계곡물에 발 담그고 먹는 과일이나 김밥도 좋고. 등산의 매력도 무시못할 메리트이긴 해요.
하지만 바다는 물에만 안 들어가도 시원한 바람과 낚시.
그리고 더운 여름엔 못하지만 봄 가을 무렵에
모래사장을 걷는 어싱이 너무 좋더라고요.
파도소리도 참 좋아해서 귀에 들리는 그 소리가 마음을 편히 해 주기도 하더라고요.
또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면 마음도 넓어지는 거 같고.
기분이 상쾌해 져서요~~
그리고 해산물이 너무 맛있잖아요?
조개구이나 회. 산낙지. 멍게비빔밥. 대게.
문어숙회. 해물라면이나 해물파전 등등 맛난 것더 많아서
좋아하지 않을 수 없죠!!
저도 항상 그래서 여행이라면 산보다는 바다입니다.
물론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산의 매력에 빠져
계시지만 말이에요!!
산과 바다....
서로 다른 매력이 있으니 그 빛깔과 매력이 앞으로도
지구온난화에 바래지지 않고 계속되길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