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전에 자상한 남편에게 반해서 결혼을 결심했는데 결혼하니 냉정한 남편만 남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남자는 왜 결혼을하면 변하는걸까요?

결혼전에 자상한 남편에게 반해서 결혼을 결심했는데 결혼하니 냉정한 남편만 남았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남자는 왜 결혼을하면 변하는걸까요. 와이프분이 심지어 연기파 배우였냐고 하시는데 남자들은 왜 이렇게 변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자는 결혼 전에 자상했는데 결혼을 하면 변한다는 이야기는 변한 게 아니라 원래대로 돌아간 거라고 합니다.

    연애할 때는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되어서 황홀해지며 상대방에게 다 전적으로 맞추고 최고로 잘해준다고 합니다.

    막상 결혼을 하면 마음이 편해지면서 콩꺼플도 벗겨지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

  • 결혼전에 자상한 남편

    결혼후에 변했다면

    결혼후가 남편의 본래모습

    이라고 봐야 할것입니다

    결혼전에는 잘보이려고

    연기했다고 보면 정답일것입니다 원래 사람은 잘

    안 변합니다 변했다고

    생각되지만 지금 모습이

    본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살으셔야 됩니다 여자들도

    결혼전에는 늘 꾸미고

    화장도하지만 결혼후에는

    그렇게 안하는것과 같지

    않을까요

  • 대부분 남성분들이 그러는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그렇게 된 계기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계기로인해서 그렇게 변하게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