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일흥미진진한감나무
한국에 간첩에 대해서 진짜 존재하는지
고정적으로 활동하는 간첩이 있을까요?
지령받고 한국을 무너트리려고하는
진짜로 존재 하는지 궁금.선거에도 영향을 미치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에 실제 간첩이 존재하느냐는 질문에는 '있다'가 맞습니다. 다만 영화처럼 양복 입고 암호 주고받으며 숨어다니는 사람만 떠올리면 현실과는 좀 다릅니다. 실제로는 정보 수집, 포섭, 사이버 해킹, 여론 영향 시도, 군사정보 확보 같은 형태가 훨씬 많습니다. 한국 수사기관도 간첩·산업스파이·외국 정보기관 연계 사건을 꾸준히 적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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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모든 나라의 간첩이 와 있을테고 우리도 각지에 나가 있을겁니다 그런데 간첩이란 단어보다는 스파이나 첩보원으로 봐야겠지요 선거든 중요한 국가적행사든 정보를 얻기위해 더 고위직에 접근하려 애를 쓸겁니다 그런데 한국을 무너뜨린다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선거에 몰래 후원해서 자신의 나라에 이득을 얻는 정도의 시도를 해볼순 있겠지만 그걸로 선거가 흔들릴수 있나요 예전에 선거를 흔든자들은 간첩이 아니라 이나라의 위정자들이 선거에서 이길려고 북한한테 총좀 쏴달라고 부탁한게 드러난적있죠 이른바 총풍사건으로 영화로도 나왔습니다 자신들과 연줄이 있는 후보가 당선이 되는게 목직이고 선거를 흔들어 무슨 득을 보겠습니까
간첩 활동 자체는 현실적으로 어느 나라든 정보수집이나 영향력 활동 형태로 존재는 한다고 봐요. 한국도 실제로 국가보안법 관련 사건들이 계속 나오기도 하고요.
다만 인터넷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라를 무너뜨리는 거대한 조직” 수준으로 과장되는 경우도 많아서 너무 음모론처럼 받아들이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선거나 여론에 영향 시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외국 정보기관이 보내는 간첩이나 첩보 활동이 존재해 왔고, 지금도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국가 안보 관련 사건에서 간첩 혐의로 적발된 사례들도 실제로 있었고, 이런 활동은 주로 군사·기술·정치 정보 같은 걸 몰래 수집하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영화처럼 대규모 조직이 곳곳에서 드러나게 활동한다기보다는, 매우 은밀하고 제한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선거 같은 경우도 제도적으로 보안이 강하게 되어 있어서 직접적인 조작보다는 여론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 정도가 문제로 거론되는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