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비비 등 사용 때 뜨는 부위 방지 법 질문 올립니다

세안 후 비비 만 사용할때는 입 주변, 턱, 광대 주변 등 은 거의 뜨지 않지만 유독 코 부분 만 붕 떠서 물감 붓칠 하다 만것 같이 됩니다. 계속 스며들게끔 해도 같은 상태 네요. 스킨 을 쓴 후 비비를 써도 코 부분은 항상 뜨는데 기초 화장품 경력자 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피부 타입은 세안 후 엔 극 맨 피부 겉 껍질 층이 뜨는 부위가 몇 있을 정도의 건성 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피부 특성에 따라 달라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보통 더운 계절에 코 부분이 항상 뜬다면, 땀과 피지, 유분때문일 가능성이 있을 것같습니다. 메이크업 시작 전에 스킨 이후 프라이머를 사용해서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방법도 있고, 비비 등을 선택할때 너무 건조한 타입보다는 촉촉하면서 밀착되는 타입을 구입해보거나 픽서를 이용해 지속력높이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또 코팩 등으로 코에 충분히 보습과 수분이 유지되도록 관리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비비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유독 코 부분만 들뜬다는 건, 그 부위의 각질이나 유분 밸런스가 깨졌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건성 피부에서 코만 붕 뜨는 건 흔한 일이에요 사실 건성 피부일수록 코 주변 각질이 마르고 들뜨기 쉬운데, 유분이 적당히 올라와야 밀착이 잘 되거든요. 먼저 스킨 단계를 좀 더 촘촘히 관리해보는 것부터 추천드릴게요.각질 정리는 주 1~2회 정도로 가볍게 해주되, 물리적 스크럽보다는 패드나 토너로 부드럽게 정돈하는 게 좋아요.토너 후 세럼이나 수분감 많은 크림을 얇게, 그렇지만 충분히 발라주세요. 특히 코는 메이크업 전에 한번 더 꾹꾹 눌러가며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 후 비비 바르기 전에는 프라이머나 수분 베이스를 코 위주로 얇게 덧대주세요. 유분 잡아주는 제품보단 수분 공급해주는 프라이머 쪽이 더 좋을 수 있어요. 또, 비비 제품 자체가 건조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인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경우에 따라선 비비 대신 촉촉한 톤업크림이나 광채 베이스+컨실러 조합이 훨씬 들뜸 없이 매끈할 수도 있어요. 제 꿀팁 다 전수해드렸어요!

  • 안녕하세요? 코 주변만 뜬다면 보습에 신경 써보세요. 특히 코 부분에 보습 크림을 충분히 흡수시킨 후, 얇게 비비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