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포착되었다는데 공업도시에 서식지를 만드는가요?

흑두루미는 1만 5천여 마리 만 남아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새입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에서 흑두루미 한마리가 포착 되었다고 하는데 공업지역에 서식지를 만드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공업지역에는 그 바닷 물 등이 따뜻해서

    겨울 철에서도 어느 정도 머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에 공업도시 임에도 불구하고

    서식지를 만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아직 서식지에 관한 기사는 없으나 흑두루미가 발견된 울주군 회야강과 남창들 일대를 새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울산이 공업도시이기는 하지만 모든 지역이 산업단지는 아니라서 새들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도 될 거 같습니다.

  • 울주군 같은 경우 울산에서 공업 도시랑은 조금 떨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울산에서 공업 도시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남구라든지 동구 북구 등등 이런 것들이 공업 도시가 형성되어 있으며 울주군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 공업도시라도 흑두루미가 살아가는 환경이 조성이 된 곳이 있다면

    충분히 서식지로 삼아서 그 쪽으로 이동해서

    겨울을 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이 남쪽 지역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